1과 이규섭 원장님 감사드립니다!
페이지 정보
작성자 최혜린 작성일26-01-08 13:04 조회105회 댓글1건관련링크
본문
안녕하세요.
저는 41세의 나이로 늦은 임신을 준비하면서 걱정과 불안이 많았었어요. 자연 임신을 기다리며 시간만 보내는 건 아닌지 고민하던 중 이규섭 원장님과의 상담을 통해 원장님께 믿음이 갔고 시험관 시술을 결심할 수 있었어요.
평소 생리통이 심했는데 자궁내시경 때 용종이 엄청 많아서 깨끗하게 제거해주셨다고 하셔서 너무 감사했어요. 덕분에 삶의 질이 정말 좋아졌거든요.
이후 첫 번째 난자채취에서 PGT 통과배아를 얻지 못해 좌절했었는데, 원장님께서 난자 질을 올리기 위한 영양제 복용에 관해 상담해주시고 운동을 좀 더 열심히 해보라고 방향을 잡아주셔서 헤매지 않고 다음 차수를 준비할 수 있었어요.
그리고 두 번째 난자채취를 준비하면서 원장님께서 이번엔 처방을 좀 다르게 가보겠다고 말씀해주셨고 PGT 모자이시즘 배아를 하나 확보하게 되어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어요. 이때부터 3개월간 정말 열심히 운동했던거 같아요.
회차가 거듭될 수록 원장님께서 저에게 알맞은 처방을 찾아주셨고, 마침내 세 번째 난자채취에서 PGT통과 배아를 얻을 수 있었어요.
그렇게 꿈에 그리던 첫 이식을 드디어 하게 되었어요. 첫 이식에 바로 착상이 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실패해도 너무 실망하지 말자며 스스로 마음을 다잡고 있던 중 시술이 끝났는데, 원장님께서 그동안 엄마되느라고 마음 고생 많이 했다고 이제부터 몸 조심하라고 고생 많았다고 말씀해주시는거에요. 내가 벌써 엄마가 됐다고? 듣고도 믿기지 않았던 뭉클했던 그 순간이 잊혀지지 않아요.
고령에 첫 임신인지라 임신테스트기 두 줄을 보고도 불안함이 가시질 않았는데, 뒤이은 피검사와 초음파에서도 태아가 잘 자라고 있다고 확인을 받게 되어 이제는 정말 안심하고 행복한 임신 7주3일차를 보내고 있어요. 늦은 나이에 얻은 아이라 입덧마저 감사한 마음으로 겪고 있어요.
매 과정마다 제 나이가 아이를 갖기엔 너무 늦은 건 아닐까하는 걱정을 할 수 밖에 없었는데, 원장님께서 계속 하다보면 된다고 말씀해 주셨던 것이 큰 힘이 되었고 덕분에 기적같은 순간을 맞이하게 되었어요. 이 아이의 시작에 원장님이 계셨다는 사실을 평생 감사한 마음으로 기억하겠습니다.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그리고 나팔관 조영술 때 한쪽 난관이 막혀있었는데 시원하게 뚫어주신 3과 원장님, 꼭 임신 성공해서 초음파실에서 만나자고 말씀해주신 초음파실 선생님, 그리고 시술 전후로 손 꼭 잡아주신 쏘 스윗한 11층 선생님들, 뭐가 뭔지 몰라 우왕좌왕 할 때 잘 안내해주신 1과 담당 간호사 선생님, 주사 안아프게 잘 놔주신 선생님들, 예약이랑 기타 안내 친절하게 잘 해주신 선생님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.
저는 41세의 나이로 늦은 임신을 준비하면서 걱정과 불안이 많았었어요. 자연 임신을 기다리며 시간만 보내는 건 아닌지 고민하던 중 이규섭 원장님과의 상담을 통해 원장님께 믿음이 갔고 시험관 시술을 결심할 수 있었어요.
평소 생리통이 심했는데 자궁내시경 때 용종이 엄청 많아서 깨끗하게 제거해주셨다고 하셔서 너무 감사했어요. 덕분에 삶의 질이 정말 좋아졌거든요.
이후 첫 번째 난자채취에서 PGT 통과배아를 얻지 못해 좌절했었는데, 원장님께서 난자 질을 올리기 위한 영양제 복용에 관해 상담해주시고 운동을 좀 더 열심히 해보라고 방향을 잡아주셔서 헤매지 않고 다음 차수를 준비할 수 있었어요.
그리고 두 번째 난자채취를 준비하면서 원장님께서 이번엔 처방을 좀 다르게 가보겠다고 말씀해주셨고 PGT 모자이시즘 배아를 하나 확보하게 되어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어요. 이때부터 3개월간 정말 열심히 운동했던거 같아요.
회차가 거듭될 수록 원장님께서 저에게 알맞은 처방을 찾아주셨고, 마침내 세 번째 난자채취에서 PGT통과 배아를 얻을 수 있었어요.
그렇게 꿈에 그리던 첫 이식을 드디어 하게 되었어요. 첫 이식에 바로 착상이 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실패해도 너무 실망하지 말자며 스스로 마음을 다잡고 있던 중 시술이 끝났는데, 원장님께서 그동안 엄마되느라고 마음 고생 많이 했다고 이제부터 몸 조심하라고 고생 많았다고 말씀해주시는거에요. 내가 벌써 엄마가 됐다고? 듣고도 믿기지 않았던 뭉클했던 그 순간이 잊혀지지 않아요.
고령에 첫 임신인지라 임신테스트기 두 줄을 보고도 불안함이 가시질 않았는데, 뒤이은 피검사와 초음파에서도 태아가 잘 자라고 있다고 확인을 받게 되어 이제는 정말 안심하고 행복한 임신 7주3일차를 보내고 있어요. 늦은 나이에 얻은 아이라 입덧마저 감사한 마음으로 겪고 있어요.
매 과정마다 제 나이가 아이를 갖기엔 너무 늦은 건 아닐까하는 걱정을 할 수 밖에 없었는데, 원장님께서 계속 하다보면 된다고 말씀해 주셨던 것이 큰 힘이 되었고 덕분에 기적같은 순간을 맞이하게 되었어요. 이 아이의 시작에 원장님이 계셨다는 사실을 평생 감사한 마음으로 기억하겠습니다.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그리고 나팔관 조영술 때 한쪽 난관이 막혀있었는데 시원하게 뚫어주신 3과 원장님, 꼭 임신 성공해서 초음파실에서 만나자고 말씀해주신 초음파실 선생님, 그리고 시술 전후로 손 꼭 잡아주신 쏘 스윗한 11층 선생님들, 뭐가 뭔지 몰라 우왕좌왕 할 때 잘 안내해주신 1과 담당 간호사 선생님, 주사 안아프게 잘 놔주신 선생님들, 예약이랑 기타 안내 친절하게 잘 해주신 선생님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.
댓글목록
센텀이룸여성의원님의 댓글
센텀이룸여성의원 작성일
안녕하세요?혜린님~~^ ^
임신을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.정성스럽게 적어주신 인사 글을 읽어 내려오며 한편의 서사를 읽는 듯 했습니다.
혜린님의 그동안의 애쓰고 노력하신 과정이 눈에 그려지네요.애쓰셨고 수고 많으셨습니다.
아울러 이교수님의 몸에 딱 맞는 처방과 시술로 이렇게 완벽하게 좋은 결과로 이어진 듯 합니다.
입덧으로 힘드실텐데 인사 남겨주셔서 저희도 감사합니다.
따뜻하고 지혜로운 혜린님은 아가에게도 좋은 엄마가 되실 거예요.
아무쪼록 남은 기간 동안 건강하게 잘 지내셔서 행복한 출산을 맞이 하시기를 센텀이룸에서도 응원 하겠습니다.
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.